감정코칭

당신이 진짜 원하는 것을 찾아내는 방법

Generation Maybe

요즘 세대를 통틀어서 이름 붙인 말입니다.
말 그대로 “선택장애의 세대“라는 뜻인데.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정보가 과중된 상태에서 우리 인간이 작은 결정 조차 못하는 세태를 빗대어 붙인 별명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우스갯소리로만 치부하기엔 우리 일상에서의 찜찜함이 남아 있습니다.

“짜장면? 짬뽕?”
“부먹? 찍먹?”
“오늘 뭐 먹지?”
“내 인생의 참된 의미는 무엇일까?”
“지금 하는 일이 진짜 내가 원하는 일이 맞을까?”

아주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서,

“이 사람과 결혼하는 게 맞을까?”

매우 중요한 일까지

우리는 선택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우리의 감정은 두뇌의 전두엽에서 관장합니다.
세계적인 감정연구 전문가 안토니오 다마지오 박사
전두엽에 이상이 있는 사람이 어떤 영향을 받게 되는 지
연구하기 위하여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콜라, 종이, 펜 등의 물건을 세워놓고 피실험자에게 묻습니다.

“이것은 무엇인가요?”
“네, 이것은 콜라입니다. 이것은 종이네요. 펜입니다.”

전두엽에 손상을 입어도 사물을 인지하는 능력은 크게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두번째 질문에서 환자들에게서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세 가지 중에서 한 가지를 드리겠습니다. 어떤 것을 가지실 거죠?”

“…….”

대부분의 피실험자는 자신 앞에 놓여 있는 물건이 무엇인지는 제대로 대답을 했지만,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 지에 대해서는 올바르게 답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 실험이 의미하는 바는 아래와 같습니다.

“감정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선택을 하고 살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은 본능적인 감정 의해 판단과 결정을 합니다.
결국 감정적으로 선택을 하고, 이성적으로 포장을 하는데 익숙하다는 것이죠.
감정은 이렇듯 내가 원하는 삶을 찾아주는 원동력이 됩니다.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나의 감정을 돌아보는 것이 해답이 된다는 것
이지요.

순간랩에서 진행되는 감정 코칭은 내가 궁금해하던
나의 깊은 내면을 이해하고 나에 대해서 더 솔직하게 돌아보는 시간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감정을 활용하는 진짜 방법

바나나 한 송이와 악어 한 마리

한 번 원시인의 시대를 상상해볼까요?
먹을 것을 구하러 나온 당신의 눈 앞에 먹음직스러운 바나나 한 송이가 있습니다.
바나나를 향해 다가가려는데,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는 커다란 악어가 있습니다.

당신은 바나나 한 송이를 얻는 것, 그리고 악어에게서 도망치는 것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어떤 결정을 내리시겠습니까?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오는 바나나와 부정적인 감정을 불러오는 악어 중에
원시인은 부정적인 감정에 더 집중해야만 했습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바나나는 언제든 먹을 수 있지만, 악어에게 잡힌다는 것은
나의 목숨이 끝나버린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죠.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낯선 동네 골목에 들어설 때 갑자기 부정적인 느낌이 밀려올 때가 있.습니다

이 때 더 안전한 길을 선택하신 적 없으신가요?

이렇듯 우리가 말하는 부정적인 감정
예를 들어, 불안, 소외, 적개심, 두려움, 분노 같은 감정은
인간의 생존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역할
을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이 올때,
그 감정을 회피, 억제, 반박하면서 감정을 무시하곤 하죠.
이제 더 이상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악어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겠지만
부정의 감정을 포기하는 대신 우리에겐 작은 강박이 하나 생겼습니다.

“부정적으로 살아서는 안 된다.”
“부정을 느껴서도 안된다.”
“부정적 감정은 약한 자만의 소유물이다.”
“감정을 느끼는 것은 프로답지 못하다.”

무조건 긍정적이어야 한다는 강박

그런데 이 사실도 알고 계시나요?

우리 전체 에너지 중에서 긍정보다 부정이 주는 힘이 더 크다는 사실을 말이에요.

여러분이 웃음을 지을 때와 두려움을 느낄 때 중에 어떤 것이 더 힘든지,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역설적으로 부정적인 에너지를 제대로 활용할 수만 있다면,
우리 삶이 훨씬 더 윤택해질 수 있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오만 가지 별 잡생각을 다하네.”

혹시 이런 이야기 들어보신적 없으신가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 이야기가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 국립과학재단 연구자료에 따르면,
실제로 인간은 하루에 약 5만 가지 정도의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5만 가지 생각 중 많은 사람들이
4만 9천 가지 이상의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는 것
입니다.

결국 우리 삶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시간이 인생의 90% 이상을 차지합니다.

우리가 의식적으로 인지하지만 않을 뿐,
출근 길의 만원 지하철의 순간,
배우자의 잔소리를 듣는 순간,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는 순간,
그저 기분이 안 좋은 순간,
날씨가 안 좋은 순간.

우리는 수많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실제로 제가 감정일기를 쓰면서 참여자분들에게
부정적인 감정만을 작성하게 해보면
참여하신 분들은 처음에 이런 반응을 보입니다.

“왜 부정을 보라고 하는 건가요? 저는 평소에 별로 부정을 안 느끼는데요.”

그러나 계속 일기를 쓰다보면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저 앞으로 일기를 더 꾸준히 써봐야 할 것 같아요.”
“이런 부분까지 제가 부정의 감정이라 생각하는 지 몰랐어요.”

오해하지 마세요.

저는 부정적으로 살아가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바라보는 부정의 감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방법을 터득하자는 거지요.

만약 당신이 부정적인 기운을 역으로 활용할 수만 있다면
인생이 어떻게 변할지 상상해보셨나요?

“불안감이 여러분의 삶에 완벽함에 힘이 된다면?”
“분노가 적절히 표출되어 삶의 에너지를 제공한다면?”
“외로움이 상대방의 따뜻한 공감대와 대화의 주도를 이끌어낸다면?”
“열등감이 배움의 원천이 되어 나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면?”

부정적인 감정을 제대로 통제할 수 있는 사람만이
진짜 감정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순간랩 감정 코칭을 통해서 당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제대로 활용하는 비법
을 배워보실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사는 진짜 방법

여러분은 자유라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순간랩 이야기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자유에 대한 열망이 강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진짜 자유가 무엇인지를 오랫동안 연구해왔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진짜 자유는 내 감정이 내 것이 될 때만 가능한 것이구나.”

“여러분은 언제 가장 자유롭다고 느끼시나요?”

우리 보통 이렇게 대답하지 않나요?

“햇살이 따뜻한 곳에서 커피 한잔 먹을 때요.”
“여행을 가서 사람들이 나를 모르는 곳에서 있을 때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는 순간이요.”
“내가 의무감이 없다고 느낄 때요.”

결국 감정이 의무와 역할로부터 분리되었을 때,
우리는 보통 자유롭다고 느끼게됩니다.
이 부분을 좀 더 깊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사실 말이죠.
우리는 생각보다 일상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아빠라는 무게,
엄마라는 이름,
아들, 딸이라는 역할,
회사원이라는 위치,

누군가가 나에게 부여한 역할에 지칠 때가 대부분이지 않습니까?

내가 정말 원하는 대로 행동할 수 없는 원인 대부분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타인이 내게 주는 기대와 욕망에 충족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가 되었을 때, 내 마음대로 했다가는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낼 수가 없듯이
회사를 가서 내 감정대로 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그 회사의 대표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렇듯 우리는 늘 누군가의 기대를 위해서 내 감정과 몸을 사용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우리 안의 몸과 감정이 진짜 내 것이 되는 순간은
생각보다 매우 적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니 진짜 내 감정이 자신의 것이라고 확신하는 것은
조금 경계할 필요가 있어요.

제가 스스로를 더 알고 싶어하는 참여자 분들에게 가장 먼저
감정일기를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감정일기를 쓰다보면 자신이 얼마나 타인에게 많은 영향을 받고 살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알수가 있습니다.
동시에 나를 지키는 방법 또한 이해하게 되지요
.

자유를 얻는다는 것은 나의 역할을 내려놓고 나의 감정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

이것은 결코 쉬운 과정은 아니지만 내 역할의 굴레를 벗어나보고
감정의 깊은 원인을 이해하여 감정과 몸이 진짜 내 것이 될 수 있을 때,

진정한 자유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은 변함없이 분명합니다.

이렇듯 자유는 감정을 해결해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내 자유를 찾기 위한 마지막 고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 마음 속 깊은 감정의 원인을 찾아보고,
나를 관찰하는 방법을 코칭받으며, 나를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가짜의 나에서 진짜의 나를 찾는 방법

그것은 바로 가짜 감정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가짜 감정은 무엇일까요?

내가 가진 감정이 진짜가 아닐 수 있다는 말인가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그 말이 맞습니다.

우리 대부분은 가짜 감정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나의 느낌, 현재의 행동, 신념, 
가치관, 관계, 배우자의 선택
심지어 옷과 얼굴 같은 이미지까지도 
가짜 감정이 원인
으로 존재합니다.

불편하게 들리실 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스스로 오랫동안 의심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저에게 반복되는 이상한 패턴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나의 내면에
어린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
해야만 합니다.
내 안에는 상처받은 아이가 있습니다.

도대체 왜 나의 내면에 상처 받은 어린아이가 있는 것일까요?

우리 잠시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을 떠올려보겠습니다.

지금의 늙어버린 부모님이 아니고요.
2, 30대 젊은 시절의 부모님을 상상해보세요.어떻게 느껴지시나요?

지금의 나와 참 다르지 않은 분이란 생각이 들죠?
아마 그때의 부모님도 현재의 우리와 똑같으셨을 거예요. 
세상을 살아가기가 너무 막막하고, 힘들고, 모든 것이 다 처음이셨을 겁니다.

그러니 자신 때문에 태어난 생명을 바라보면서
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도 있었겠지만
동시에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막막함도 가지셨을 거예요.

그렇게 부모님이 정말 잘 몰랐기에 우리에게 적지 않은 상처를 주셨을 지도 모릅니다.
그 상처의 이름을 심리학에서는 ‘수치심’이라고 정의합니다.

사랑받지 못한다는, 나 스스로 부족하다는 수치심을 받은 아이는
자라면서 부모에게 버림받지 않기 위해 16가지 종류의 가짜 감정을 체득하게 됩니다.
가짜 감정은 아이에게 인위적인 행동 패턴을 따르도록 만듭니다.

이 패턴은 내 몸을 구성하는 하나하나의 파편 조각처럼 생각과 사고를 장악하기 시작합니다.
즉, 나의 본심과 상관 없이 이 패턴을 따라 움직이게 된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이것을 페르소나(가면)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요?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도 당연히 능숙하지 못한 부모님 아래에서 자랐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매일 바쁘셨고,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을 잘 받기 어려운 유년시절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진 내면의 어린아이는 ‘외로움’ 이라는 가짜 감정을 얻게 되었고,
이후 내면의 성장이 완전히 멈춰버립니다.

순간랩에서 프로젝트를 들은 친구들도 감정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점점 그들 안에 상처받은 어린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됩니다.

우리가 이 아이를 제대로 안아주지 않았고
너무 오랜 시간 외면하며 살아왔기에
울고 있는 내면의 어린아이는 사라지지 않고
우리의 무의식 속에 남아 내 삶에 깊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여러분이 살아가면서 반복되었던 대부분의 문제들
내가 아닌 내면의 어린아이가 만들어 낸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만들어내는 가짜 감정이라는 덫을 통해서
우리가 세상을 왜곡해서 본다는 사실도 함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핵심감정이 만들어내는 가짜의 감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때,
우리는 진정 지금, 여기, 이 순간을 살 수 있습니다.

순간랩이 순간을 살아가자는 취지를 만든 것도
핵심감정으로부터 벗어나서 진정한 현재를 살아가자는 의미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가짜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경험이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는 과정이 되는 이유입니다.

제가 이 프로그램을 세상에 알리는 이유도 마찬가지에요.
오래 전부터 형성되어 온 가짜 감정의 패턴 고리를 끊어내고,
진짜 감정의 주인이 되어 내 인생을 원하는대로 살아본다는 취지,
한 번도 체험하지 못했던 가짜 감정을 벗어나는 세상을 체험
하여
진짜 자유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7일 무료 메일 코스를 진행 후 감정코칭을 받으시면 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바나나 프로젝트

내 감정을 공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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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만족도 98%의
놀라운 수업

습관 코칭

새로운 나로 태어나기 위한
습관 만들기

쑥쑥 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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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