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코칭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행동하지?”

누군가가 자꾸 거슬리고 이해가 안 돼서 힘들어요.

“좀 다르게 말할(행동할) 수는 없어?”

배우자나 연인 혹은 가족과
비슷한 이유로 계속 다투게 돼요.

“뭐 재미있는 거 없나.”

이상하게 인생이 재미 없고 공허한 기분이 들어요.

“이걸 하지 말았어야 했나?”

자꾸 잘못된 선택을 하거나 선택을 잘 하지 못합니다.

혹시 이 모든 게 내 안의 김정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감정이 원인이라는 말에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우리는 흔히 감정에 따라 행동하는 것을
참을성이 부족한 것, 의지력이 약한 것,
혹은 나약한 이야기라고 여깁니다.
심지어는 나 자신에게까지 말이지요.

하지만 우리의 감정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의 감정은 두뇌의 전두엽에서 관장합니다.
세계적인 감정연구 전문가 안토니오 다마지오 박사
전두엽에 이상이 있는 사람이 어떤 영향을 받게 되는 지
연구하기 위하여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콜라, 종이, 펜 등의 물건을 세워놓고 피실험자에게 묻습니다.

“이것은 무엇인가요?”
“네, 이것은 콜라입니다. 이것은 종이네요. 펜입니다.”

전두엽에 손상을 입어도 사물을 인지하는 능력은 크게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두 번째 질문에서 환자들에게서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세 가지 중에서 한 가지를 드리겠습니다. 어떤 것을 가지실 거죠?”

“…….”

대부분의 피실험자는 자신 앞에 놓여 있는 물건이 무엇인지는 제대로 대답을 했지만,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 지에 대해서는 올바르게 답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 실험이 의미하는 바는 아래와 같습니다.

“감정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선택을 하고 살 수 있는 것이다.”

즉, 당신이 아무리 이성적이고 감정적으로 판단을 했다고 생각할 지라도 실제로 그 결정은 감정적인 근거 위에서 만들어졌다는 뜻입니다.

가령 아무리 옳고 바른 말이라고 해도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이야기를 하면 무시하거나 반박하고 싶어지는 것이 그 예이지요.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선택과 결정을 합니다.

사소하게는 오늘 저녁 메뉴부터
내 앞에 온 기회를 잡을 것인지,
내 옆에 있는 사람을 배우자로 맞이할 것인지와 같은 중요한 문제까지
또는,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어떤 식으로 행동하고 말할 것인지 선택의 연속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나의 감정이 불투명하고 답답하다면 내가 정말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을까요?

가짜의 나에서 진짜의 나를 찾는 방법

그런데 우리는 왜 이렇게 감정의 찌꺼기에 시달리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가짜 감정 때문입니다.

가짜 감정은 무엇일까요?

내가 가진 감정이 진짜가 아닐 수 있다는 말인가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그 말이 맞습니다.

우리 대부분은 가짜 감정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나의 느낌, 현재의 행동, 신념, 
가치관, 관계, 배우자의 선택
심지어 옷과 얼굴 같은 이미지까지도 
가짜 감정이 원인
으로 존재합니다.

불편하게 들리실 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스스로 오랫동안 의심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저에게 반복되는 이상한 패턴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나의 내면에
어린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
해야만 합니다.
내 안에는 상처받은 아이가 있습니다.

도대체 왜 나의 내면에 상처 받은 어린아이가 있는 것일까요?

우리 잠시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을 떠올려보겠습니다.

지금의 늙어버린 부모님이 아니고요.
2, 30대 젊은 시절의 부모님을 상상해보세요.어떻게 느껴지시나요?

지금의 나와 참 다르지 않은 분이란 생각이 들죠?
아마 그때의 부모님도 현재의 우리와 똑같으셨을 거예요. 
세상을 살아가기가 너무 막막하고, 힘들고, 모든 것이 다 처음이셨을 겁니다.

그러니 자신 때문에 태어난 생명을 바라보면서
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도 있었겠지만
동시에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막막함도 가지셨을 거예요.

그렇게 부모님이 정말 잘 몰랐기에 우리에게 적지 않은 상처를 주셨을 지도 모릅니다.
그 상처의 이름을 심리학에서는 ‘수치심’이라고 정의합니다.

사랑받지 못한다는, 나 스스로 부족하다는 수치심을 받은 아이는
자라면서 부모에게 버림받지 않기 위해 16가지 종류의 가짜 감정을 체득하게 됩니다.
가짜 감정은 아이에게 인위적인 행동 패턴을 따르도록 만듭니다.

이 패턴은 내 몸을 구성하는 하나하나의 파편 조각처럼 생각과 사고를 장악하기 시작합니다.

즉, 나의 본심과 상관 없이 이 패턴을 따라 움직이게 된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이것을 페르소나(가면)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요?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도 당연히 능숙하지 못한 부모님 아래에서 자랐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매일 바쁘셨고,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을 잘 받기 어려운 유년시절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진 내면의 어린아이는 ‘외로움’ 이라는 가짜 감정을 얻게 되었고,
이후 내면의 성장이 완전히 멈춰버립니다.

순간랩에서 프로젝트를 들은 친구들도 감정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점점 그들 안에 상처받은 어린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됩니다.

우리가 이 아이를 제대로 안아주지 않았고
너무 오랜 시간 외면하며 살아왔기에
울고 있는 내면의 어린아이는 사라지지 않고
우리의 무의식 속에 남아 내 삶에 깊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여러분이 살아가면서 반복되었던 대부분의 문제들
내가 아닌 내면의 어린아이가 만들어 낸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만들어내는 가짜 감정이라는 덫을 통해서
우리가 세상을 왜곡해서 본다는 사실도 함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핵심감정이 만들어내는 가짜의 감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때,
우리는 진정 지금, 여기, 이 순간을 살 수 있습니다.


순간랩이 순간을 살아가자는 취지를 만든 것도
핵심감정으로부터 벗어나서 진정한 현재를 살아가자는 의미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가짜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경험이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는 과정이 되는 이유입니다.

제가 이 프로그램을 세상에 알리는 이유도 마찬가지에요.
오래 전부터 형성되어 온 가짜 감정의 패턴 고리를 끊어내고,
진짜 감정의 주인이 되어 내 인생을 원하는대로 살아본다는 취지,
한 번도 체험하지 못했던 가짜 감정을 벗어나는 세상을 체험
하여
진짜 자유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순간랩 감정코칭은

  1. 소수의 인원이 모여 진행합니다.
  2. 나의 반복되는 고민, 문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3. 내 고민을 해결하는 열쇠가 될 수 있는 ‘감정’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4. 테스트 결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각 감정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미션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테스트 진행 및 결과에 대한 이야기는 1:1로 진행되며 비밀이 보장됩니다.

※ 순간랩 감정 코칭은 심리상담 과정이 아닙니다.

7일 무료 메일 코스의 미션을 모두 진행하시면 감정코칭을 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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