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세받는 출간 작가되기 - 본 코스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서 책을 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책을 내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글을 쓰다 보면 책도 낼 수 있을까요?”

위의 질문은
2018년 퇴사 후, 책쓰기 코치로 활동할 때부터
지금까지도 공통적으로 받고있는 질문들입니다.
혹시 여러분도 지금 이 질문의
답들이 궁금하신가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얘기를 집중해서 봐주세요.

WHY
이 코스, 왜 시작되었나요?

퇴사 후, 오랜 방황을 하다가….

※ 실제 수강생 분들이 출간하신 전자책, 종이책입니다.

저는 2018년 3월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었어요.
회사를 위해 일하는 게 아닌,
저를 위해 일하고 싶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막상 퇴사를 하고 나니
생각한 것보다 훨씬 힘들었고,
콘텐츠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반 년 가까이 방황을 해야 했어요.

‘퇴사 괜히 했나?’
‘사업은 나랑 맞지 않는 걸까?’
정말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우연히 제가 알고 있는 자가 출판에 관한
정보(POD 출판)을 나눠보고 싶어
시작한 강의가 저의 첫 콘텐츠가 되었습니다.

※ POD란 Publish on demand의 약자로 고객이
주문할 때마다 인쇄가 되어 나가는 출판 방식을 말합니다.

브랜딩 책쓰기에서 브랜딩 코칭까지

※ 실제 수강생 분들과 함게 진행했던 오프라인 강의 모습입니다.

어느덧 20권 가까이 되는,
정말 다양한 사례의 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돌이켜보니 저를 찾아와 주시는 분들은
대부분 자신을 브랜딩하여,
자신의 사업 홍보를 하고 싶은
전문직 분들
이었어요.

그분들의 브랜딩을 극대화 하기 위해
기획까지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1인 기업
브랜딩 코칭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 결국 차별화 포인트는….

1인 기업 브랜딩 코칭을 하면서 느꼈던 것은
너무 경쟁이 심하다는 것이었어요.

확실한 강점과 차별점이 없으면
고객의 입장에서는 ‘꼭 이 사람을
찾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

새삼 느낄 수 있었어요.

어떻게 하면 브랜딩이 힘을 발휘할 지
많은 고민을 했고, 여러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결국 퍼스널 브랜딩의 종착지는
으로 귀결된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순간랩에서 여러 콘텐츠 코스에 함께 참여하면서
출간을 통해 브랜딩하길 원하는 분들이 많았지만
정보 부족으로 진도를 못 나가는 분들
을 보았어요.

그런 분들을 위해 제가 지금껏 쌓아온
책쓰기와 브랜딩 코칭 경험을 녹여
정식으로 출판사와 계약하기까지 돕는
‘인세받는 출간 작가되기 코스’

만들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자가 출판과 기획 출판의 차이점,
알고 계신가요?

WHAT
이 코스, 무엇을 배우나요?

원데이 특강에서는
혼자서 하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드렸다면,

본코스에서는 여러분이
인세 받는 출간 작가가 되기 위해
시작부터 어떤 단계를 거쳐야 하는 지
이끌어 드릴 거예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무엇이 왜 필요하고,
왜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여러분 스스로 책과 출간기획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미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본코스에서 메일로 나가는 미션 중 일부입니다.

※ 실제로 본 코스 미션을 진행하며 인증을 합니다.

순간랩의 콘텐츠 습관 만들기 1달 코스를
경험 해보신 분들,
혹은 특정한 그룹에 들어가서
목표 달성을 함께 이뤄보신 분들은

혼자서는 어려워도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면
해낼 수 있다는 걸 느껴보셨을 거예요.

인세받고 출간작가 되기 본코스에서도
함께하는 힘을 분명 느끼실 거에요.

자가 출판이나 독립 출판 또한
쉬운 과정은 아니지만
원고를 완성하는 과정만 거치면
책을 낼 수 있는 데에 반해

출판사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는
기획 출판의 경우,
원고 작성 말고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더 많다는 점을
원데이 특강을 통해 알아보셨을 텐데요,

그렇기에 더욱 같은 길을 가는 동료들의 응원,
성공 및 실패 경험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문화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HOW
이 코스,
어떻게 진행되나요?

커리큘럼

인세받는 출간 작가되기 본 코스에는
4가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출간 작가가 되기 위해서
어떤 준비부터 해야할지
막막하시지 않으신가요?

출간기획서 제작 10단계 메일코스에서는
입문자의 입장에서
출간기획서를 준비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 지
총 10단계로 나누어 안내합니다.

출간할 책의 주제잡기,
구체적인 타깃독자 선정하기,
책의 목차 구성하기,
경쟁 도서 및 타깃층 분석하기,
초고 작성을 위한 체계적인 도표 작성 등

출판사에 투고하기 전 필요한
내용을 먼저 기획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이 과정만 잘 따라오셔도
출간기획서를 준비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여기서 잠깐!”

여러분 베스트셀러 저자
신태순 작가님의 노하우

출판사 계약율을 높이는
출간기획서 쓰는 방법!

궁금하시지 않으신가요?

본코스와 함께 하는 분들께만
특별히 공개되는 비법인 만큼
꼭 다같이 출간계약의 쾌거를
이룰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10단계 메일 코스를 통해
출간기획서 작성이 어느 정도 완성되면
초안을 쓰면서 출판사에 투고를 합니다.

사실 이 부분이 혼자 할 때
제일 지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원하는 출판사에 투고를 해서
곧바로 계약을 맺을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가능성도 크기 때문입니다.

출판사에 투고하여 원하는 답을
받지 못하더라도
좌절하고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출간기획서를 보완하고
원고 초안을 조금씩 작성하여
또 다시 투고를 하실 수 있도록
동기부여 메일 코스가 준비되어 있어요.

본 코스는 메일코스를 기반으로 진행하지만,
이 코스의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정기적으로 온라인 ZOOM을 통해 만나
궁금증을 풀고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실제 인세코스 친구들의 정기모임 사진입니다.)

온라인 스터디에는 함께 투고에 도전하고 있는 동료들과 대화하며,

투고 성공담 혹은 아쉬운 실패담을 들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들이 어디서도 듣기 어려운 귀중한 노하우가 되겠지요.

또한 내가 작성한 출간 기획서에 대해 피드백도 받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와 계약하여 책을 낸다고 해도
책이 무조건 잘 팔리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정식 출간은 하였지만
생각보다 책이 많이 팔리지 않아
고민하는 저자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혹은 수백, 수천만 원의 광고비를 들여
홍보를 하기도 하고요.

출판사의 홍보나 고가의 광고만이
책 홍보의 전부는 아닙니다.

콘텐츠 마케팅의 대가 신태순 대표님과
저희 순간랩이 인세코스 친구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책 마케팅을 연구할 뿐만 아니라

인세코스를 함께 진행하는 친구들과
서로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더 탄탄한 마케팅 네트워크를
구축 할 수 있습니다.

* 인세코스 친구들이 실제 카페에 미션을 수행하고,
서로에게 피드백과 조언을 하는 모습입니다.

코스 진행 일정

본 코스는
매월 4일에 시작
됩니다.

참여자 각자의 속도에 맞게
메일 코스를 소화
하고
단톡방, 순간랩 카페, 줌 스터디를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투고에 도전합니다.

코스 참여를 추천드립니다.

1. 책을 통해 나(혹은 나의 사업체)를
브랜딩하기를 원하는 분

2. 자가 출판이나 독립 출판이 아닌 출판사와 정식으로 계약하여 책을 내고 싶은 분

코스 참여를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1. 출판강의를 직접 진행할 목적으로
코스를 수강하는 분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2. 한두 번의 거절, 한두번의 슬럼프로
책이 뚝딱 나올 거라 예상하는 분은
참여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이 포함된
인세받는 출간작가 되기
본 코스 가격

770000
660,000
  • 가격은 언제든 예고없이 상승될 수 있습니다.
  • 원데이 특강에 참여 후 본코스에 신청하시면 10% 추가 혜택을 드립니다.
  •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 결제를 완료하시면
    신청폼 화면으로 연결됩니다.
    신청폼을 작성하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 결제 후에도 신청폼 화면이 뜨지 않거나, 실수로 창을 끄신 경우
    순간랩 카페 문의 게시판에 문의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