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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백수 베이직 코스 콘텐츠편 첫 번째 메일 뒤에 이어지는 내입니다.

콘텐츠 만들기는 자기 관찰의 열매이다.

아래 이어지는 내용은 콘텐츠 마케팅를 바탕으로 한 소설 <크리에이터 비법서>입니다.
오프라인 세일즈로만 사업을 진행하던 ‘자유리’가 콘텐츠 마케팅 고수 ‘신’을 만나 콘텐츠를 배워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콘텐츠가 선물을 준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가요? 콘텐츠를 만들면 해결이라도 된다는 것인가요?”

“네. 맞습니다. 콘텐츠를 만들면 내 감정이 명확해집니다. 한마디로 내가 좋아한다는 것과 내가 싫어하는 것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다보면 굉장히 정확해진다는 것이지요.”

“그걸 만들면서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까?”

“네. 콘텐츠를 만들면서 자신이 생각해온 착각을 노골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제가 늘 이야기하잖아요. 싫어하는 것이든 좋아하는 것이든 꾸준히 해보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굳이 싫어하는 것도 만들어야 하나요? 그건 일종의 노동 아닌가요?”

신은 나의 불쾌함을 미리 알고 있는듯한 눈빛으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네. 맞아요. 하지만 싫어한다는 것 또한 머리로만 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저는 머리로만 생각하지 말고, 경험해보는 것이 좋다는 것을 이야기 드리는 것입니다. 그럼 그속에서 여러가지를 깨닫게 되겠죠.
‘아, 내가 이런것을 싫어하는 구나. 아, 내가 이런 점은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좋아하는 부분이었네.’
콘텐츠를 만들면서 자기를 스스로 관찰해주는 하나의 요소가 된다는 것이지요.”

“재미 있네요. 콘텐츠가 자기 관찰이 되는 열매라는 것. 그럼 신도 콘텐츠를 만들어 가면서 알게된 것인가요?”

“네. 콘텐츠를 만들어가면서 저를 관찰하며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지난 수년 간 무자본 사업을 통해서 사람들을 창업시키고, 그 간의 수천 명의 회원들을 관리하고 일선에서 그들을 만나면서 깨달은 한 가지가 있었어요.

‘사람들은 좋아하는 것을 말할 때,
실제로 관찰하지도 않은 것을 좋아한다고 착각하는구나’

해외여행을 가는 것을 좋아한다고 이야기하지만 실제 많이 가본 적 없는 사람은 막상 오래 여행을 떠나보면, 외지에서 낯선 경험이 꼭 유쾌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이런 맥락이 콘텐츠에서도 같다는 거예요.
영어를 좋아해서 콘텐츠를 만들거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영어가 좋아서 하는 것인지 생각해보라고 해도, 그들은 자신의 생각을 꺾지 않습니다.

하지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다보면서 하나둘 자신이 정말 영어를 좋아하는 것이 맞는 지 의심하더군요.

영어공부는 좋아하지만, 영어를 가르치는 과정은 안 좋아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저 영어라는 하나의 덩어리로 콘텐츠를 퉁쳐서 말하기가 쉽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라고 이야기 하시는거군요.”

“맞아요. 지속적으로 만들어가야지만 그런 세부적인 것들을 찾게되지요. 처음에는 시간이 좀 오래걸릴지 모릅니다만 계속해서 콘텐츠를 만들어가보면, 아, 내가 좋아하는 것이 이런것이구나 하고 차분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게 인지 단계의 핵심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보면서 닥치고 만들어보는 것, 불편함을 주는것이 어떤 요소인지 영상인지 글인지 이미지인지

나는 어떤 채널이 편한 지를 알아가고, 주제를 다양하게 도전해보는 것. 그러면서 자신의 감정을 관찰하면서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것.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들을 의심해보고 내가 싫어하는 모든 것들을 허용해보는 것.

이렇게 넓은 과정을 거칠 수 있어야만 인지 단계를 제대로 이해한 것이지요.

“결국.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콘텐츠 과정속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구분할 수 있다는 말이군요.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의 감정변화를 꾸준하게 관찰해가면서 콘텐츠의 주제를 잡아야 한다. 이렇게 이해하는 것이 맞나요?”

“맞습니다. 결국 그게 자유리의 콘텐츠를 더 오랫동안 만드는 비법이 되어 갈 것입니다.”

<크리에이터 비법서 중 발췌>

콘텐츠 백수 멤버십 100일 습관

제가 신에게 있어 배운 수 많은 비법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저는 단연코 콘텐츠 습관을 먼저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이 효과 있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자신의 콘텐츠를 인지시키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때는 정말 반복된 수련의 과정들이 요구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 단계에서 많은 고민에 빠져 콘텐츠를 불규칙적으로 만들고, 쉽게 포기해버리곤 합니다.

그렇게 해서는 결코 콘텐츠 과정을 통해서 자신이 진짜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또한 당신의 고객이 될 사람이 당신에게 신뢰를 주지 못합니다.

이 과정을 이해해야 합니다.
원하는 것을 알아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콘텐츠를 많이 만들면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간랩의 콘텐츠 백수 멤버십 과정에서는 멤버십 가입을 완료한 백수님들에게 첫 번째로 드리는 미션이 바로 습관의 과정입니다.

베이직 메일 코스를 진행하는 백수님들께 제가 드리는 첫 번째 미션은 바로 콘텐츠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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