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세받는 출간작가 되기
여섯 번째 메일에서 이어집니다.

처음 책을 쓴다면 목차를 잡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에 반해
이것을 어떻게 논리적으로 전달할 지
감을 잠기 어렵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목차를 소홀히 하자니,
책 구매 요소 중 목차의 비중이
제목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겨지기도 합니다.

목차를 조금 더 수월하게 스케치 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경쟁도서의 목차가
어떤 형식으로 구성 되어 있는 지
파악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같은 주제를 가지고
어떻게 내용을 풀어냈는지 참고할 수도 있고,
제목을 어떤 흐름으로 써냈는 지

예를 들면 시간의 흐름으로 썼는 지,
에피소드를 담았는 지,
말투의 리듬을 어떻게 통일시켰는 지 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참고해보면
여러분의 목차는 어떻게 차별화
할 수 있을지에 관해 조금 더 감을 잡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목차에 담길 소주제가 어색하거나
불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도
나중에 변경하면 되니
선은 편안하게 브레인 스토밍에 집중해보세요.
그럼 아래의 미션을 함께 풀어 가볼까요?

오늘의 질문

– 자신이 생각한 주제에 대해서
최근에 나온 서적들(경쟁 도서)
최소 한 권 이상을 골라 목차 사진을 찍거나
필사
를 해보고 그 인증을 찍어
카페에 올려보세요.

(*이 작업을 하면서 큰 목차(장)/
소제목은 어떻게 구분했는지 천천히 살펴보세요.

예를 들어, 시간의 흐름대로 썼는지,
방법을 순차적으로 나열했는 지,
말투는 어떤 지 체크해보면
추후 여러분의 목차를 스케치 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선택사항 질문] 그 목차 제목을 보고
실제 본문 내용이 궁금해진 부분이 있다면
여러분은 어떤 면에서 끌림을 느꼈나요?
함께 나눠주세요.
(예를 들어, 목차 제목이 솔깃해서?,
꼭 알아야할 정보를 나열해서?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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