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작가되기 메일코스
1단계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브런치, 예비 작가들의 등용문이 될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렇다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출판사 기획자들이
새로운 작가를 찾기 위해
현재 가장 주시하고 있는 플랫폼이
브런치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블로그나 다른 sns에서 작가를
발굴하기도 하지만
여러가지 목적을 갖고 있는
다른 플랫폼과는 달리
브런치는 온전히 ‘글쓰기
집중하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글에 관심있고
글을 써본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당연히
 출판사 입장에서는 낚시대를
망망대해에 던지는 것보다는
물고기가 모인 양식장에 던져 놓는것이 낫겠죠?

브런치 작가가 되는 것이 어렵다는데?

확실히 플랫폼 초반보다,
심사 기준이 까다로워 진것은 사실입니다.
그만큼  기획해서
글을 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에
 단순히 글만 써서 모으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5단계 과정을 통해서
브런치 작가되는 확률을 높이고자 합니다

브런치 작가 신청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

우선 브런치에서는 글을 쓰는 데
익숙하신 꾸준히 글을   있는 ,
글의 주제가 특색이 있는 분을 선호합니다.

이는
 출판사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거꾸로 출판사의 입장이라면
당연히 그런 분들을 섭외하지 않을까 싶네요.

브런치 작가 신청 단계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4가지 입니다.

1) 작가소개
2) 활동 계획
3)저장글 3 선택 기고한  or  링크 태그
4) 활동중인 sns 링크 태그

이 과정을 마치고 나면
빠르게는 하루, 느리게는 3-4일의
심사일을 거쳐 결과를 메일로 안내받습니다.

브런치 작가는 대부분
한 번에 되는 분들은 없습니다.

어떤 분은 1년 동안 도전 끝에
성공하신 분들도 있고 어떤 분은 두세 번만에
작가가 되신 분들도 있습니다.

각각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낙담보다는 끈기를 가지면서
될 때까지 계속 도전하는 분들이
결국 작가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

브런치 작가 신청을 위한 첫번째

작가소개 입니다.
300 이내로 여러분 자신이
어떤 스토리를 가진 사람인 지,
 글을 쓰려고 하는지 소개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떤
 브런치 작가님은  소개글에서
자신이 따돌림을 당했었는데,
이런 이야기들을 풀어낼 통로가
없었다고 쓰셨습니다.

 외적으로
자신이 굳이 영상음악사진이 아닌
어째서 ‘ 표현해야만 하는지 대해서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적어주시면
 효과가 있을 겁니다.

자기소개? 왜 중요할까?

우리가 작품을 감상할 때를
상상해보겠습니다

아무
 배경없이 전시회에 가서
작품을 감상하는 
vs
작가의 배경이나 의도를 파악한 
작품을 감상하는 

 둘 중 어느것이 작품을
 가치있게 느끼고 재미있을까요?

개인마다 다를 수는 있겠지만
저는 후자라고 생각합니다.

후자처럼 여러분이 글을 쓰기 전에
나는 어떤 사람이며  글을 쓰려고 하는 지
설명을 하신다면
보는 사람 입장에서 글에 
몰입하는 데
훨씬 좋기 때문이죠.

아래 안내드리는 영상까지 보시고
미션을 진행해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이번 코스와 함께 보시면
좋을 영상입니다.

체계적인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보면
좋은 것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영상을 참고해보세요.

1단계 미션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글을 쓰려고 하는지 
글을 쓰게  배경
또는 원동력을 소개해주세요.
(300
 이내)

아래 버튼을 통해
순간랩 카페 내에 있는
브런치 작가되기 코스 게시판에
미션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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